행복의나라로
- 점심은 삼겹살, 후식은 정원이 있는 카페^_^(이풀 실내정원) 오늘은 거하게 삼겹살로 점심을 먹고 정원이 예쁘다는 카페로 향했다. 열심히 고기를 굽고 먹느라 사진은 한컷 밖에 못 찍었음. 고깃집은 안산에 있는 선평오리굽는 마을 여기 오랜 단골이다. 이곳에서 조금만 더 가면 정원이 있는 카페가 있다고 해서 배도부르고 커피도 마실겸 카페로 향했다. 드디어 도착. 꽤 외진곳에 있었다. 차 없음 오기 힘들듯.... 카페 안는 작은 식물원 같았고 1층에는 화분도 팔고 있었다. 카페 밖으로 산책로도 있어 우리는 밖깥 테라스에서 커피를 마셨다. 벚꽃이 아직 몽우리지만 조만간 흐드러지게 필것 같았다. 벚꽃이 만개하면 너무나 예쁠 것같다. 담주에 시간 내서 또 오기로 맘 먹고 집으로 출발. 간만에 여유로운 하루 였다~ 2024.04.03
- 삶은 계란과 부활절의 연관성은?? [하나님의 교회 부활절] 오늘 날씨가 완연한 봄이네요^^ 저희 아파트 단지 내에 있는 벚꽃들도 하나둘 꽃을 피우기 시작했어요. 올해는 예쁜 벚꽃을 충분히 눈에 담고 싶네요^_^ 매년 봄 이맘때 쯤이면, 전 세계에서는 부활절을 기념하는 다양한 행사가 열리고 있지요. 형형색색으로 칠한 삶은 계란을 주고 받는데요. 그런데 그거 아세요? 이 모든 행사들은 성경이 알려주는 '예수님의 부활절'이 아닌 이교의 사상에서 유래된 '이스터의 부활절'을 지키고 있는 행위라는 것을요. 그렇다면 성경이 알려주는 부활절과, 오늘날 교회들이 지키고 있는 부활절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아래 영상을 통해 알아볼께요~~ https://me2.do/59iYBQyB 예수님의 부활절, 이스터의 부활절 매년 봄이 되면, 전 세계에서는 부활절을 기념하는 다양한 행사가.. 2024.04.02
- "설마... 재앙이 진짜 올까?" 유월절로 대비하는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께서 약속해 주신 재앙을 피하는 방법 새언약 유월절 (逾越節, Passover). 이름에서부터 알 수 있듯 ‘재앙이 넘어가는 절기’입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많은 사람들은 이 확실한 약속을 받으려 하지 않는데요, 그 이유는 믿어지지 않는 것도 있겠지만, 더 정확하게는 ‘그런 재앙이 내겐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막연하게 자신하고 있기 때문이죠. 문제는 재앙이 ‘불예측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 어떤 재앙이 일어날지를 완벽히 알고 대비하는 건 불가능하지요. 물론 더러는 운이 좋아서 재앙 속에서도 살아남으면 다행이지만 매 순간을 운에 맡기는 건 너무 위험하고 무모하지 않을까요? 모든 인류에게 하나니의 보호하심의 확실한 약속 바로 '유월절'입니다. https://me2... 2024.03.19
- 예쁜 백일 떡 요즘은 떡이 보기에도 좋고 맛도 좋게 나오는 것 같아요. 얼마전 지인이 백일떡 이라고 주었는데 그냥 먹기 넘 예뻐서 사진 한컷 남겼어요~ 예전에는 큼지막한 백설기 한덩이씩 돌리던 기억이 있는데.... 넘 옛날 얘기인가요 ㅎㅎ? 2024.03.12
- 간식으로 구수한 강냉이 좋아요~~ 드뎌 오늘 제 최애 간식 강냉이가 도착했어요~~ 저녁때 자꾸 입이 궁금해서 강냉이를 시켰는데... 우리 가족들이 모두 깜짝 놀라네요 ㅎㅎㅎ 😆 물론 제가 혼자 이걸 다~아 먹을 건 아니구요 ㅎ 이집 저집 나눠줄 요량으로 시킨거거든요^_^ 저녁 출출할때나 뭔가 입이 심심할때 구수한 강냉이가 간식으로 딱 좋아요~~ 2024.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