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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일상

점심은 삼겹살, 후식은 정원이 있는 카페^_^(이풀 실내정원)

by 뜨랑뽀랑 2024. 4. 3.


오늘은 거하게 삼겹살로 점심을 먹고
정원이 예쁘다는 카페로 향했다.
열심히 고기를 굽고 먹느라 사진은
한컷 밖에 못 찍었음.


고깃집은 안산에 있는 선평오리굽는 마을 여기 오랜 단골이다.

이곳에서 조금만 더 가면 정원이 있는 카페가 있다고 해서 배도부르고 커피도 마실겸 카페로 향했다.
드디어 도착. 꽤 외진곳에 있었다.
차 없음 오기 힘들듯....


카페 안는 작은 식물원 같았고
1층에는 화분도 팔고 있었다.



카페 밖으로 산책로도 있어
우리는 밖깥 테라스에서 커피를 마셨다.



벚꽃이 아직 몽우리지만
조만간 흐드러지게 필것 같았다.
벚꽃이 만개하면 너무나 예쁠 것같다.
담주에 시간 내서 또 오기로 맘 먹고
집으로 출발.
간만에 여유로운 하루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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