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시아버님의 상을 치르면서 인생의 허무함과 덧없음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물론 성경을 통해서나 어르신들의 말씀을 통해서도 종종 들었으나 직접적으로
장례를 치르면서 태어남보다 죽음이 더 중요하고 어렵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생이 풀과 같고 꽃과 같다라고 하셨고 사후에 우리가 돌아갈
본향을 생각하며 준비를 해야 한다고 알려 주셨습니다.
그래서 이 땅에서의 삶은 나그네 삶이라고 말씀해 주시며 준비치 못하는 어리석은
방랑자의 삶을 살지 않기를 바라셨습니다.
오늘 설교를 통해 다시한번 우리가 돌아갈 하늘 본향이 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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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와 방랑자
[나그네 인생을 사는 사람들과 방랑자 인생을 사는 사람들의 차이]예수님은 이 땅의 삶이 끝이 아님을 부자와 나사로의 비유로 알려주셨습니다.나사로는 이 땅에서는 곤궁했지만 천국을 소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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