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들이 너무나도 잘 알고 있는 명언.
소크라테스의 "너 자신을 알라"
잘 알고 계시죠~?
우리는 과연 `나` 자신에 대해
얼마나 잘 알고 있을까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인생의 존재에 대해 정확히
알지 못하고 살아가다 보니
육신의 삶에만 충실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우리가 죽은 후에
영원한 세계에서 누릴 영적 삶이 있음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존재는 무엇이며
우리 삶의 본질은 무엇인지 성경을
통해 살펴 보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창조하실때 흙과 생기로
지으셨다고 하셨고
그것을 성경에서는 육체와 영혼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창세기 2장 7절]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따라서 살아있는 사람은 육체와 영혼이 결합된 상태입니다.
그렇다면 사람이 죽으면 어떻게 될까요?
[전도서 12장7절]
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
사람이 죽으면 흙 곧 우리의 육체는 땅으로 돌아가
썩어 없어지지만 우리의 영혼은 별도로 존재하여
하나님께로 돌아 간다고 하였습니다.
즉
죽음이란 육체와 영혼의 분리를 뜻하는 것이지
결코 영혼의 소멸을 의미 하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에수님께서도 몸은 죽이더라도 영혼은
살아있다고 하셨습니다.
[마태복음 10장28절]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
여기 예수님께서는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한다고 하셨으니 육체의 죽음 이후에도
영혼이 죽지 않고 살아 있다는 뜻입니다.
[욥기서 19장25절~26절]
내가 알기에는 나의 구속자가 살아 계시니
후일에 그가 땅 위에 서실것이라
나의 이 가죽, 이것이 썩은 후에
내가 육체 밖에서 하나님을 보리라
이 가죽 곧 육체가 썩은 후라는 것은
육체가 죽은 후에 라는 뜻입니다.
육체가 죽은 후 육체 밖에서 하나님을
보는 존재는 바로 영혼입니다.
[히브리서 12장 9절]
또 우리 육체의 아버지가 우리를 징계하여도 공경하였거늘
하물며 모든 영의 아버지께 더욱 복종하여
살려 하지 않겠느냐
우리에게는 육의 아버지를 통해 얻은 육신의 삶도 있고
영의 아버지 곧 하나님께서 주신 영혼의 삶도 존재한다는
것을 성경은 알려 주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삶이 더 중요할까요?
영혼의 삶 입니다.
장차 죽음 후에 살게 될 영원한 삶을 준비하는
지혜를 가져할 것입니다.
더구나 우리가 이 땅에서의 짧은 삶이 끝나면
모든 인생들이 하나님 앞에서 심판을
받게 된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20장 11절~12절]
죽은 자들이 무론 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이 땅의 모든 인생들은 죽은 후에 육체 안에 있던
영혼이 여전히 살아 하나님 앞에서
자기 행위를 따라 심판을 받게 된다고 하였으니
이 땅에서 육신만을 위해 산 사람과
영혼을 위해 산 사람들이 분명 구별될 것입니다.
우리가 영혼의 존재 였음과 천국 돌아갈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신 초림 예수님과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
이제는 우리 영혼의 삶을 준비하기 위해
새언약의 진리를 더욱 자세히 살펴볼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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