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하루 하루 행복하길 바라며....
good 뉴스

어머니 하나님을 통해 성경의 수수께끼를 풀다#하나님의 교회#

by 뜨랑뽀랑 2023. 11. 16.

창세기를 읽다보면 수수께끼 같은 말이 나온다.

바로 하나님을 단수가 아닌 복수의 표현으로

`우리`라고 하였다.

 

[창세기 1장 26절]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왜?

 

많은 사람들이 상식적으로 생각하듯 

하나님은 홀로 한분 아니신가?

그래서 성겨을 연구하는 학자들도 수수께끼라고 하였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왜 하나님을 단수인 `나`라는

표현을 쓰시지 않으시고 `우리`라는 복수로

표현 하셨을까?

 

그 이유는 바로 다음 구절에서 설명해 볼수 있다.

 

 

 

성경의 수수께끼의 답은 바로 어머니 하나님이 셨다.

하나님은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아버지 하나님으로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어머니 하나님으로 

창세전부터 존재하셨던 것이다.

 

결론적으로 우리는 구원을 받고

영원한 생명을 얻기 위해서는 

아버지하나님 뿐 아니라

어머니하나님도 믿고

영접해야 하는 것이다.

 

https://youtu.be/96LIKARZ6G4?si=Hok2MdtVdaepcv8i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