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를 읽다보면 수수께끼 같은 말이 나온다.
바로 하나님을 단수가 아닌 복수의 표현으로
`우리`라고 하였다.
[창세기 1장 26절]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왜?
많은 사람들이 상식적으로 생각하듯
하나님은 홀로 한분 아니신가?
그래서 성겨을 연구하는 학자들도 수수께끼라고 하였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왜 하나님을 단수인 `나`라는
표현을 쓰시지 않으시고 `우리`라는 복수로
표현 하셨을까?
그 이유는 바로 다음 구절에서 설명해 볼수 있다.

성경의 수수께끼의 답은 바로 어머니 하나님이 셨다.
즉
하나님은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아버지 하나님으로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어머니 하나님으로
창세전부터 존재하셨던 것이다.
결론적으로 우리는 구원을 받고
영원한 생명을 얻기 위해서는
아버지하나님 뿐 아니라
어머니하나님도 믿고
영접해야 하는 것이다.
https://youtu.be/96LIKARZ6G4?si=Hok2MdtVdaepcv8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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